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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건강지킴이 50년
100년 건강을 지켜 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영주기독병원 원장 서익제입니다.

우리 영주기독병원은 경상북도 북부지역인 영주에 소재한 준 종합병원입니다.

영주기독병원 원장

경북 영주는 천혜의 자연환경인 소백산과 우리나라 최초의 사액서원인 소수서원, 그리고 우리나라 최초의 목조건물인 부석사가 있는 유서 깊은 고장입니다.

저희 영주기독병원은 1965년 1월에 선친인 2 서진민 박사께서 (구)대구의원을 개원하여 지역주민들의 건강을 지켜 오시다가 1980년 4월1일 영주시승격과 더불어 (현)영주기독병원을 설립하신 이후 대를 이은 반세기동안 "환자제일주의"를 원칙으로 지역주민들의 건강지킴이로서 그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3차원 입체영상 CT(MDCT) 등 의료시설을 도입해 의료 환경 개선에 노력해왔고, 직원들과 함께 의료서비스 개선을 위해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반세기동안 영주기독병원을 키워준 지역인 여러분의 고마움에 보답하기 위해 각종 지역사회 봉사활동에도 적극 앞장서고 있습니다.

모든 분야가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있고 전국 반나절 생활권으로 인해 농촌지역의 의료 환경 또한 점점 어려워지고 있지만 반세기의 경험을 기반삼아 앞으로 100년의 비전으로 지역사회 건강지킴이의 역할에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보다나은 의료 환경, 보다 친절하고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전 직원들이 함께 힘을 모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병원으로 굳건히 자리를 지켜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환자 제일주의" 영주기독병원의 원칙입니다.

영주기독병원 원장 서 익제 올림